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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치악산 황골코스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 ‘치가 떨리고 악이 받친다’고 해서 치악산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정상에 오르면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한 풍광이 펼쳐진다.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비로봉 정상에 오른 기쁨을 만끽하는 등산객.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입석사에서 본 입석대.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더위를 잊고 정상에 오른 등산객들.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코스 곳곳에 경사가 급한 돌계단이 있다.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녹음이 우거진 등산로.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보기만 해도 시원한 구룡계곡.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치악산의 대표적인 사찰 구룡사.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양지식당(033-732-4947)의 능이백숙.



등산코스 | 황골탐방센터-입석사-비로봉-황골탐방센터
소요시간 | 6시간
난이도 | 비로봉으로 가는 가장 짧은 경로지만 경사가 가파른 중급 코스

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짧지만 힘든 황골코스.


입력 2017-08-30 14: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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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오를수록 황홀하게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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