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호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서울대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 8월19일까지

  • 입력2006-07-21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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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고종황제 장례식이 훈련원에서 일본식으로 거행되고 있다.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대한문 앞 조문행렬.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고종의 국장식(장례식)이 일본식 봉고제로 열렸다. 장소는 덕수궁 함녕전 정침.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영친왕과 함께 함녕전을 나서는 고종(왼쪽 세 사람 중 가운데). 1918년 1월15일.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의친왕의 아들로 경성유치원에 다니던 이우 왕자. 1918년 1월25일.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조선 보병대를 방문한 영친왕(오른쪽). 1918년 1월18일.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덕혜옹주의 일본어 수업광경.1925년 3월.

    마지막 황실, 잊힌 제국이 눈앞에…

    일본으로 떠나기 직전의 덕혜옹주. 송별회장에서 옹주는 막 울음을 그친 모습이다. 뒤편엔 옹주가 그동안 제출한 과제물이 전시돼 있다. 1925년 3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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