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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다가온 요트

물 위의 자유, 돛을 달다

  • 글/사진 장승윤 기자

일상으로 다가온 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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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에 꼿꼿한 돛을 단 요트가 떴다. 시원하게 흐르는 파란 강물을 앞에 두니 가슴이 탁 트인다. 뺨을 스치는 미풍은 일상의 고단함을 잊게 한다. 손이 고운 지인들과 요트에 오르면 나누지 못할 이야기가 없을 듯하다.
일상으로 다가온 요트

한강의 새로운 레저 문화로 자리잡은 ‘야간 요트 체험’.

일상으로 다가온 요트

요트와 수영을 함께 즐길 수도 있다.(좌) 의기투합해 장만한 6.5t급 요트에 오른 ‘수영만 요트클럽’ 회원들.(우)

일상으로 다가온 요트

외국 비즈니스맨들도 자주 찾는다.(좌)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그만이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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