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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를 벼려 國富를 일구다

  • 글/사진 김형우 기자

대포를 벼려 國富를 일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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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복과 비품, 소총과 탄약을 우리 손으로 만들기 시작한 지 30여 년. 축적된 기술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은 어느새 한국을 연수출 10억달러에 육박하는 ‘명품무기 생산국가’로 바꿔놓았다. 속도와 정밀성이 승패를 결정하는 현대전(現代戰)의 총아로, 제3세계는 물론 유럽에서도 탐내는 한국 방위산업의 첨단기술은 생산업체 현장 곳곳에서 조용히, 그러나 묵직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대포를 벼려 國富를 일구다

삼성테크윈㈜의 K-9자주포 생산라인.

대포를 벼려 國富를 일구다

K-9 자주포의 하천 통과능력 시험 광경.

대포를 벼려 國富를 일구다

까다로운 검사와 사격시험을 거치는 ㈜풍산의 20mm발칸포탄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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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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