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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반도에 서린 신라인 숨결

관광객 몰리는 중국 룽청 榮成

  • 글/사진·박해윤 기자

산둥반도에 서린 신라인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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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반도에 서린 신라인 숨결

현대적 건축물이 돋보이는 산둥성 웨이하이(威海)의 명물 신외탄 공원.

산둥반도에 서린 신라인 숨결

한국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우며, 중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성산두(成山頭)의 석상.(좌) 룽청 동물원 앞에서 기념 촬영한 한국 대표단(단장·박성열 계명국제교류원장).(우)

산둥반도에 서린 신라인 숨결

9월 초 룽청시는 한국과 일본, 러시아 인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 행사를 열었다.



신동아 200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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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박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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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반도에 서린 신라인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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