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호

지하철 풍경, 너는 곧 나

  • 글·사진 / 장승윤 기자

    입력2011-06-23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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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풍경, 너는 곧 나
    퇴근시간 노량진역을 지나는 1호선 열차. 종착역인 의정부역까지는 1시간이나 남았다.

    지하철 풍경, 너는 곧 나
    1. 3·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환승통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오는 사람도 있다.

    지하철 풍경, 너는 곧 나
    2. 출근시간 2호선 잠실행 열차 안. 누군가에게는 그 자체가 일터다.

    3. 정오 3호선 옥수역. 출근시간 북적이던 대합실이 여유를 찾았다.

    지하철 풍경, 너는 곧 나
    1. 1호선 신도림역. 문득 지하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낯설다.



    2. 1호선 부천역. 그는 어떤 사연이 있기에 낮부터 술에 취해 드러누웠을까?

    3. 1호선 서울행 열차 안. 쪼르르 앉은 사람들의 표정이 제각각이다.

    지하철 풍경, 너는 곧 나
    퇴근시간 1호선 노량진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사람들. 이번 열차는 그들을 어디까지 데려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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