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이달에 볼만한 공연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1970~80년대 큰 인기를 모은 감성 록밴드 에어 서플라이(Air Supply)가 우리나라를 찾는다. 러셀 히치콕과 그레이엄 러셀이 1976년 만든 이 밴드는 80년대 5인조, 7인조로 확대됐다가 1991년 다시 듀오 체제로 재편됐다. 이번 공연에서 ‘메이킹 러브 아웃 오브 나싱 앳 올(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이븐 더 나이츠 아 베터(Even The Nights Are Better)’ 등을 부른다. ●일시/ 8월16일 오후 8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가격/ 7만7000~11만2000원 ●문의/ 02-3143-5155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연극 한여름 밤의 꿈

셰익스피어 희곡을 한국적으로 각색한 극단 여행자의 작품. 연극이 시작되면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도깨비들이 흥겨운 놀이마당을 꾸민다. 대청마루 무대, 오방색 의상, 신명나는 우리 가락 등으로 2005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6년 폴란드 그단스크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2007년 호주 시드니 페스티벌 등에서 화제를 모았다. 양정웅이 연출한다. ●일시/ 8월3~21일 월·목·금 오후 7시30분, 수·토·일·광복절 오후 3시(매주 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명동예술극장 ●가격/ 1만5000~4만원 ●문의/ 1644-2003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웨스트이스턴 디반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자신이 만든 웨스트이스턴 디반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에 온다. 단원들이 매년 여름 스페인에 모여 연습한 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으로 유명한 이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연주한다. 14일 제9번 ‘합창’ 연주 때는 소프라노 조수미,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박지민, 베이스 함석현 등이 협연한다. ●일시/ 8월10~14일 오후 8시(13일 공연 없음)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5만~15만원 ●문의/ 1577-5266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비 보컬 내한공연

스페인 출신의 5인조 남성 아카펠라 그룹 ‘비 보컬(b vocal)’이 한국 무대에 선다. 1997년 데뷔 후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이 그룹은 드럼, 기타, 브라스 등 악기 소리를 입으로 연주하며 유명 팝송부터 세계 전통음악과 오페라 아리아까지 선보이는 게 특징. 지난해 뉴욕 아카펠라 페스티벌에서 우승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바의 ‘댄싱 퀸’, 엘비스 프레슬리의 ‘하운드 독’ 등을 부른다. ●일시/ 8월25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3만~10만원 ●문의/ 02-523-5391

신동아 2011년 8월 호

이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목록 닫기

에어 서플라이 내한공연 外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