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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남대문시장 600주년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 남대문시장의 뿌리는 조선 태종 때 남대문 인근에 가게를 지어 상인에게 빌려준 ‘시전(市廛).’ 그 후 대동미 출납을 관장하던 선혜청이 설치되고 객사와 주막까지 생겨나면서 도매시장이 형성됐다. 오늘날 남대문시장은 외국인 관광객 1만 명을 포함해 하루 평균 40만 명이 드나들고 점포 수만 1만1000개에 달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 10월 1일, 남대문시장 600주년을 맞아 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기념축제 풍선을 날렸다.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1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 중국인 관광객.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2 야간 도매상인들이 수북하게 쌓아놓은 물건들.

3 저렴한 가격은 전통시장의 미덕이다.

4 손님의 시선을 끄는 품바 퍼포먼스.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5, 6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먹을거리.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7 문전성시를 이룬 남대문시장.

“내 물건 사시오~ 역사는 덤이오~!”
1 노천카페가 들어서 현대적 풍경을 보여주는 남대문시장.

2 시장에서 바라본 숭례문 야경.

신동아 2014년 11월 호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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