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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있는 풍경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이난영 ‘목포의 눈물’

  • 글 김동률 · 사진 석재현, 동아일보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 한국인은 목포를 생각하는 순간 ‘목포의 눈물’을 떠올린다. 이난영의 애잔한 노래로 목포는 동경과 그리움의 항구가 된다. 목포 어디엘 가도 이난영 노래가 흘러나오고, 이난영 이름이 붙은 공원, 나무, 거리를 만날 수 있다. 그렇게 목포와 이난영은 서로를 품었다.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1 목포 연안여객선 터미널.

2 목포 유달산 노적봉 옆면. 거인의 흉상 같다.

3 우리나라 최초의 걸그룹 ‘저고리 시스터즈’와 김정구.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이난영.

4 이난영공원 표지석은 이난영을 ‘목포의 딸’이라고 소개한다.

5 이난영 생가터의 흉상.

신동아 2015년 8월 호

글 김동률 · 사진 석재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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