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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촛불정부 원년, ‘나라다운 나라’ 얼마나?

적폐 수사 | 불법관행 공직 사회 경종, 미운 야당만 조준타격

  • 김경국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thrkk@hanmail.net

적폐 수사 | 불법관행 공직 사회 경종, 미운 야당만 조준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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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촛불민심’ 받든 정의로운 수사?
    ● ‘코에 걸면 코걸이’ 부실·정치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7년 11월 12일 바레인으로 출국하는 길에 인천국제공항 귀빈실 앞에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최혁중 동아일보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7년 11월 12일 바레인으로 출국하는 길에 인천국제공항 귀빈실 앞에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최혁중 동아일보 기자]

문재인 정권의 ‘1호 공약’인 적폐청산 작업이 집권 8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적폐 수사의 최종 타깃이 전(前) 정권을 넘어 전전(前前) 정권의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 향하자 ‘정치보복’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그러나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는 식이다. 1993년 문민정부를 탄생시킨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군부의 거대한 사조직인 ‘하나회’를 숙청할 때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는 말로 저항을 일축했다. 집권 초반 여론을 등에 업은 힘 있는 정권의 밀어붙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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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국 국제신문 서울본부장 thr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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