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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에 빠지다

경기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문 열고 들어가야 보이는 더 큰 세계

  • | 글 ·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사진 ·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경기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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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내부. 각기 다른 형태를 한 전시실, 거대한 창을 통해 내다보이는 헤이리의 자연 풍광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홍중식 기자]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내부. 각기 다른 형태를 한 전시실, 거대한 창을 통해 내다보이는 헤이리의 자연 풍광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홍중식 기자]

6개의 대형 전시실에서 다양한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11년 미국건축가협회 건축디자인상, 2013년 제1회 파주시 건축문화상 등을 받았다. [홍중식 기자]

6개의 대형 전시실에서 다양한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11년 미국건축가협회 건축디자인상, 2013년 제1회 파주시 건축문화상 등을 받았다. [홍중식 기자]

한길북하우스 내 포레스타 북카페.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펼쳐 읽을 수 있도록 벽면에 가득 꽂혀 있는 책은 ‘마음의 양식’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멋진 예술품이다. [홍중식 기자]

한길북하우스 내 포레스타 북카페.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펼쳐 읽을 수 있도록 벽면에 가득 꽂혀 있는 책은 ‘마음의 양식’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멋진 예술품이다. [홍중식 기자]

번잡한 마을 입구와 화려한 레스토랑을 지나쳐 헤이리 깊숙한 곳에 스며들어보자.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자 하는 이들에게 활짝 열린 미술관·박물관과 아트 스튜디오 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상당수 공간이 관람료를 받는다. 그곳을 짓고 가꾸고 운영하는 이가 개인이기 때문이다. ‘가게’에 지불할 비용을 문화 공간에서 사용하면, 상업시설 천지로 보이던 헤이리의 다른 매력이 당신 앞에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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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사진 ·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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