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책 속으로

‘법으로 읽는 유럽사’ 펴낸 한동일

“유럽법 통해 법적사고력, 통찰력 갖게 되길”

  • |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법으로 읽는 유럽사’ 펴낸 한동일

2/7
나무의 노래
‘법으로 읽는 유럽사’ 펴낸 한동일

이비드 조지 해스컬 지음, 노승영 옮김, 에이도스, 372쪽, 2만 원 

‘숲에서 우주를 보다’로 미국 국립학술원 최고의 책에 선정되고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오른 저자의 두 번째 저서다. ‘우리 시대 최상급 자연문학 작가’로 평가받는 지은이가 아마존 열대우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지역, 스코틀랜드, 일본 등 각지에서 12종의 나무를 관찰하면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인간, 자연, 사회, 역사를 논한다.


메이커스 앤드 테이커스
‘법으로 읽는 유럽사’ 펴낸 한동일

라나 포루하 지음, 이유영 옮김, 부키, 532쪽, 1만 8000원 

경제가 수많은 사람을 외면하게 된 까닭은 뭘까. 기업이 은행처럼 행동한다. 화이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수많은 대기업이 금융 거래, 헤지, 조세 회피, 금융 서비스 판매 등 그저 돈을 이리저리 굴리는 방법으로 엄청난 돈을 번다. 금융이라는 괴물이 어떻게 실물경제의 자산과 잠재적 가치를 갉아먹는지 파헤친 수작이다.




2/7
|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목록 닫기

‘법으로 읽는 유럽사’ 펴낸 한동일

댓글 창 닫기

2019/06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