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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生居扶安, 살기 좋은 곳

  •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부안

전북 부안군은 예부터 바다와 산이 이루는 빼어난 풍광과 비옥한 토지로 유명하다. 조선 영조 때 암행어사 박문수가 “어염시초(魚鹽柴草, 물고기·소금·땔나무)가 풍부해 부모를 봉양하기 좋으니 ‘생거부안(生居扶安)’이로다”라고 했을 정도. 새만금 방조제와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선을 따라 곰소항, 줄포에 이르는 절경이 발길을 놓아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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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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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면 계화도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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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면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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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면 해창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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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면 내소사 ‘할머니 당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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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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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면 채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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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면 저수지

신동아 2016년 5월 호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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