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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산시성

비단수레 소리 마른천둥 치듯

‘세상의 중심’ 산시성

  • 글 · 사진 김용한

비단수레 소리 마른천둥 치듯

周·秦·漢·唐을 모두 꽃피운 산시성이지만, 가장 자랑스러운 역사는 단연 당나라다. 화려했던 장안의 봄을 오늘날 시안에서도 언뜻 엿볼 수 있다. 광장에선 사람들이 이슬람풍 군무를 추고, 잘 보존된 성벽 위에서 자전거를 탄다. 시안 사람들은 ‘大唐西市’에서 쇼핑하고, 아프면 ‘大唐醫院’을 찾는다. 〈관련기사 4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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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악 화산(西岳 華山). 중국 오악 중 가장 험난한 산으로 무협지에도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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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시황릉을 호위하는 군대인 병마용 출토지. 6000 병사의 얼굴이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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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루에서 바라본 시안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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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의 성벽과 현대 건축물이 어우러진 시안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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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가 머문 온천 화청지(華淸池)에서 온천수를 마시거나 세수하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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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황실 사찰 법문사. 부처의 손가락뼈 사리가 안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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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에서 음식을 파는 회족(回族) 여인.

신동아 2016년 5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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