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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말할 줄 알면 노래하고 걸을 줄 알면 춤춘다

먀오족 전통문화 寶庫 구이저우성

  • 글 · 사진 김용한

말할 줄 알면 노래하고 걸을 줄 알면 춤춘다

  • 구이저우는 중국에서 가장 가난한 곳이지만, 다양한 민족문화와 축제로 늘 흥겨움이 넘친다. 여러 소수민족 중에서도 둥족의 젊은 남녀들은 목소리가 청량하고 높아 ‘하늘의 퉁소소리처럼 들린다(天籟之音)’는 명성을 얻었을 정도. 카르스트 지형이 낳은 천혜 절경과 산골짜기에 옹기종기 모인 집들이 빚어내는 풍광이 이채롭다. 〈관련기사 4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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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난과 윈난을 잇는 교역 도시 전위안(鎮遠). 스핑(石屏)산과 등양허(㵲陽河)가 태극 문양처럼 휘돌아 아늑한 정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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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좋은 날, 쌀을 말리느라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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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오족의 전통 공연. 화려한 은장신구와 활동적인 짧은 치마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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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으로 변모한 구이양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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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대에서 먀오족 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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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양 사람들은 첸링(黔靈)산 공원에서 운동, 춤 등 다채로운 취미활동을 즐긴다.

신동아 2016년 2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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