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한 글자로 본 중국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북방과 중원의 접점 허베이성

  • 글 · 사진 김용한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허베이는 유목민족의 근거지 북방과 가깝고, 한족 문화권으로 경제와 문화가 발달했으며, 남방 공략의 전초기지였다. 원나라 이후 800년 동안 베이징은 천하의 중심이었고, 허베이는 ‘800년 수도권’이었다.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기 위해 허베이인들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했다. 2200년 전 진시황에게 칼을 겨눈 협객의 기개는 전설로 남았다. 허베이성 산해관의 자오산 장성(角山長城). 〈관련기사 420쪽〉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허베이성 산해관의 자오산 장성(角山長城).
허베이 평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요충지다.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산해관 항구의 환경미화원. 바다에서 청소하는 모습이 초현실적으로 보인다.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1780년 건륭제 70세 생일 축하를 위해 방문한 판첸라마 6세를 위해 지은 행궁 수미복수지묘.
침전 꼭대기에선 황금 용이 황금 기와를 타고 날아오르려 한다.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천하제일관 산해관.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열하 피서산장. 청나라 황실 피서지이자 연합군사훈련의 중심지였다.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1626년 누르하치의 13만 대군을 물리친 명나라 원숭환 장군상이 산해관을 지킨다.

신동아 2016년 9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목록 닫기

특명! 천하의 중심을 보위하라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