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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보물섬 증 도

  •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느린 보물섬 증 도

  • 전남 신안군 증도(曾島)는 보물섬으로 불렸다. 1975년 인근 해역에서 중국 송·원대 유물 2만여 점이 600년 긴 잠을 깨고 세상에 나오면서부터다. 2007년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돼 보물 하나를 보탰다. 국내 최대 염전이 느리고 평화로운 섬의 정취를 더하고, 무인도 100여 개가 총총 박힌 바다를 품었다.
느린 보물섬 증 도

우전해변에서 바라본 면섬의 일몰

느린 보물섬 증 도

대초리 참깨밭

느린 보물섬 증 도

태평염전 증발지

느린 보물섬 증 도

태평염생식물원

느린 보물섬 증 도

짱뚱어다리

느린 보물섬 증 도

태평염전에 찾아든 일몰

느린 보물섬 증 도

태평염전 저수지 새벽 풍경

느린 보물섬 증 도

증도대교 아래 갯벌 일출

신동아 2016년 9월 호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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