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포커스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포도왕국 영동

  • 사진 · 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 충북 영동군은 전국 포도 생산량의 12.8%를 점하는 국내 최대 포도 산지.
  • 43개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 농가에서 120여 종의 와인도 만든다.
  • 추풍령 자락에 위치해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덕분에 영동 와인은 수입 와인과 견줘도 손색없는 지역 특산물로 자리매김했다.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13℃로 유지되는 지하 토굴 저장고. 수십 개의 오크통에서 와인이 숙성된다.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영동군엔 43개의 크고 작은 와이너리가 있다.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영동 포도축제에서 포도 밟기를 하는 관광객들.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탐스럽게 열린 포도.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와인을 섞은 온탕에서 족욕으로 피로를 푼다.

입력 2016-09-30 09:56:04

사진 · 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목록 닫기

한 잔의 와인 가을날의 여유

댓글 창 닫기

2017/12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