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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 군산은 1899년 일제의 강압에 의해 개항된 대표적 근대문화도시다.
  • 일제강점기에 쌀 수출을 근간으로 하는 일본 상공인들의 경제적 중심지로, 당시의 수탈 현장이 곳곳에 남아 아픈 기억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 1980년에 현대적인 항구로 거듭난 군산은 서해, 금강, 호남평야 등 천혜의 자연자원과 국가공업단지를 보유한 첨단 미래형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신시도 앞산에서 바라본 고군산군도.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은파호수공원 연꽃.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비응항 풍력발전기.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하제 선착장 인근 일출.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새만금 배수갑문 일출.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야미도항 방파제 낚시.

근대문화의 정취 군산

1926년 건설된 해망굴.

신동아 2017년 2월 호

사진·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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