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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월악산국립공원

  •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 산 이름에 ‘악(岳)’자가 들어가면 산세가 험준하지만 대신 풍광이 수려하다. 월악산은 험한 산세 안으로 절경을 품고 있어 사계절모두 산에 오르는 재미를 준다. 특히 숨을 헐떡이며 오른 정상에서 충주호를 내려다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월악산 제비봉에서 내려다본 충주호.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1 충주호를 내려다보며 하산하는 등산객들. 2 등산객이 호수 경관에 취해 바라보고 있다. 3 긴급한 상황일 때 도움이 되는 위치표지석.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4 왜 ‘월악산’인지 알게 해주는 제비봉 비탈길.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1 제비봉에서 바라본 영봉의 산세. 2 올갱이 해장국(전주식당 043-846-8500)


등산 코스     
등산코스 : 제비봉탐방소-제비봉-제비봉탐방소
소요시간 : 왕복 4시간
난이도 : 거리는 짧지만 계단이 많아 힘든 중급 코스

입력 2017-04-21 14:19:54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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