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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속리산 국립공원

  •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 따스한 햇살을 받아 콧방울에 땀방울이 맺히면 지나던 바람이 시원하게 닦아준다.
  • 문장대에 세 번을 올라야만 극락으로 갈 수 있다지만,
  • 마음은 이미 속세를 떠나 신선계에 와 있다.
  • 한국 8경 중 하나인 속리산엔 천년고찰 법주사의 정이품송 등
  • 천연기념물과 문화재가 즐비하다.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문장대에서 내려다본 속리산의 산세가 장엄하다.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완연한 봄을 즐기는 등산객들.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문장대 정상 표지석.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등산객들이 정상에서 바라다보이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다.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천년고찰 법주사 팔상전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신록이 우거진 등산로.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천연기념물 정이품송.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등산로.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한성식당(043-543-8091)의 산채정식



등산 코스   
 
등산코스 : 법주사-문장대-신선대-법주사
소요시간 : 6시간
난이도 : 문장대와 신선대 부근은 급경사 구간인 중상급 코스


신동아 2017년 6월 호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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