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딥 포커스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파도가 부른다

  • 사진·글 김성남 기자|photo7@donga.com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 서핑족들이여, 파도가 부른다.
  • 주말마다 동해안에는 1000여 명의 서핑족이 몰려들어 때 이른 여름을 만끽한다.
  • 특히 서핑에 적절한 파도가 고르게 밀려오는 양양 지역이 서핑 포인트로
  •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도시 부산. 해운대, 송정,
  • 다대포에서 윈드서핑, 제트스키, 딩기요트, 제트서프, SUP, 카이트보드 등
  •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강원도 양양 인구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백사장에서 즐기는 스킴보드. 부산 송정.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패러글라이딩과 서핑을 조합한 카이트보드. 부산 다대포.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들. 부산 송정.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높은 파도에서 카약의 스릴을 만끽하는 모습. 강원도 양양.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엔진이 부착된 제트서프. 부산 해운대.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개와 함께 스탠드업패들(SUP)을 타는 사람. 부산 해운대.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한 여성 서퍼가 바다에 들어가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초보자들이 스탠드업패들(SUP) 실습을 받고 있다. 부산 해운대.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서핑 초보자들이 서핑의 기본자세를 교육받고 있다. 부산 송정.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사고를 대비해 해상구조대원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부산 해운대



입력 2017-06-21 10:49:00

사진·글 김성남 기자|photo7@donga.com
목록 닫기

해양레포츠 짜릿한 물보라

댓글 창 닫기

2017/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