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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특집 | 지방선거 대예측 |

“李의 막말·급진사상 논란, 검증받는다”

‘이재명 대세론’ 경기

  • 홍세미|머니투데이 더리더 기자 semi4094@mt.co.kr

“李의 막말·급진사상 논란, 검증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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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명성이 발목 잡을 것”
    ● 친문 전해철로 귀결?
    ● 남경필, 악재 겹쳐 위기
이재명 성남시장과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철민 동아일보 기자, 뉴스1]

이재명 성남시장과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철민 동아일보 기자, 뉴스1]

“이재명 시장의 불통, 독선, 오만이 도를 넘어섰다.” 

“경기도는 ‘답은 정해졌으니 너는 대답만 하면 돼’라는 식의 자세로 시·군의 동의를 강요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독선과 오만이다.” 

‘혈투’가 시작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청년정책과 버스준공영제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내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유력 후보들 간의 전초전인 셈이다. 벌써 지방선거 기간이 된 듯 양측의 신경전이 날카롭다. 

남 지사는 최근 아들 문제와 바른정당 분열로 위기를 맞고 있다. 남 지사는 인지도가 높은 이 시장을 자신의 라이벌로 지목하는 것처럼 비친다. 두 사람 간 공방은 정치 이슈가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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