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특집/노무현 그후

노무현 신드롬의 겉과 속 외

노무현 신드롬의 겉과 속 외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고 당부했거늘 많은 국민은 미안해했고 원망했다.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이거늘 사람들은 애통과 분노의 눈물을 쏟아냈다. 쓰나미 같은 추모열풍 속에 차분한 반성과 비판적 성찰은 설 자리가 없었다.

이제 땡볕의 아스팔트에 매인 그의 영혼을 놓아줄 때다.

그의 죽음이 국민통합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무현 신드롬의 겉과 속 외
● 노무현 신드롬의 겉과 속

● 노무현 서거와 이상득 2선 후퇴, 여권에 후폭풍

● 노사모 출신 동아일보 기자의 노무현 10년 취재기

● 메이저 신문은 서거의 ‘화풀이 대상’ 되어 과도하게 시달리고 있다

●‘현장취재’ 봉하마을 뒷이야기

● 뉴레프트가 진단한 노무현 추모 현상

● 노무현 자살 추모에 대한 심리학적 고찰

신동아 2009년 7월 호

목록 닫기

노무현 신드롬의 겉과 속 외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