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포커스

남북 잇는 ‘화해의 오작교’ 열리다

분단 50년의 새 이정표

  • 글/사진: 출판사진팀

남북 잇는 ‘화해의 오작교’ 열리다

  • 바닷길에 이어 땅길도 열렸다. 철책이 무너지고, 지뢰가 제거되고, 길이 닦이고, 그 위로 남쪽 사람을 태운 버스가 북을 향해 달렸다. 분단 이후 최초로 금강산 육로 관광길이 열린 날, 떠나는 사람도 맞는 사람도 가슴 벅찬 하루를 보냈다.
남북 잇는 ‘화해의 오작교’ 열리다

금강산 육로 사전답사팀 일행을 태운 10여 대의 버스가 비무장지대 한가운데를 지나 북으로 향하고 있다.



남북 잇는 ‘화해의 오작교’ 열리다

사전답사팀 일원이 버스에 오르기 전 남측 임시 출입국관리사무소 주차장에서 신분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

신동아 2003년 3월 호

글/사진: 출판사진팀
목록 닫기

남북 잇는 ‘화해의 오작교’ 열리다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