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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 경비 對테러 특공대

“개미 한 마리도 놓칠 수 없다”

  • 글·사진: 김형우 기자

철통 경비 對테러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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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투병의 이라크 파병과 관련해 한국인 첫 희생자가 생겼다. 한국도 이제는 테러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얘기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테러에 대비해 인천공항 등 주요 시설을 경계하는 경찰특공대의 24시간에는 빈틈이 없다.
철통 경비 對테러 특공대
철통 경비 對테러 특공대

경찰특공대 탐지견이 차량 내 폭발물 탐지훈련을 하고 있다.

철통 경비 對테러 특공대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테러범에 대비해 저격조가 망원렌즈에서 눈을 떼지 않고 표적을 노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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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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