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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500년 왕조의 위용 경복궁

  • 글·사진: 김성남·조영철 기자

다시 보는 500년 왕조의 위용 경복궁

  • 1990년 시작된 경복궁 복원사업이 새해로 15년째를 맞는다. 조선총독부 건물이 철거된 자리에 흥례문과 유화문, 주변 행각들이 복원되면서 조선의 정궁이 되살아나고 있다. 일제는 한반도를 유린하면서 500여년 동안 조선왕조의 위용을 과시해온 경복궁 또한 무참하게 훼손했다.
  • 그러나 오는 2009년 복원사업이 마무리되면 위풍당당한 경복궁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된다.
  • 백두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웅대한 경복궁의 기운이 500년 왕조의 자부심을 안고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다시 보는 500년 왕조의 위용 경복궁

경회루에서 바라본 궁궐 지붕. 가지런한 기와와 용마루는 조선 건축의 정수를 보여준다.

다시 보는 500년 왕조의 위용 경복궁

아미산은 왕비의 침전인 교태전 후면에 자리잡은 인공정원이다. 교태전으로 연결된 굴뚝(보물 제811호)에 새겨진 매란국죽 등의 무늬가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신동아 2004년 1월 호

글·사진: 김성남·조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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