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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사치에 멍드는 ‘짝퉁 종주국’

가짜 명품이 판친다

  • 글·사진: 박해윤 기자

싸구려 사치에 멍드는 ‘짝퉁 종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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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들은 휘황한 쇼윈도 너머로 눈요기나 하던 고가 명품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일명 ‘짝퉁’이라 불리는 가짜 명품들이다. 국내에서 단속의 철퇴를 맞자 요즘은 중국, 필리핀 등에서 밀수되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본고장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명품들이 아낙네의 장바구니, 여대생의 책 가방이 되어 한국 거리를 휘젓고 있다. 가진 게 없어 가진 척하고 싶은 겐가, 마음이 허해 화려한 치장이 필요한 겐가.


싸구려 사치에 멍드는 ‘짝퉁 종주국’

세관에 적발되어 압수된 불법 모조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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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박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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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사치에 멍드는 ‘짝퉁 종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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