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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포커스

“디카 없이 난 못 살아”

  • 글·사진: 조영철 기자

“디카 없이 난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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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예쁘게 웃어보자구!” 길거리는 물론 음식점과 강의실, 지하철에서도 디지털카메라(디카) 앞에서 활짝 웃는 젊은이를 쉽게 볼 수 있다. 20∼30대의 디카 보유율이 70%에 육박할 만큼 디카는 젊은층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았다.
  • 세계 각국의 디카 제조사들이 한국 소비자로부터 신제품 평가를 받으려고 앞다퉈 몰려들 정도.
  • 쉽게 찍고 쉽게 보고 쉽게 기록하는 매력 때문에 디카 열풍은당분간 식지 않을 전망이다.


▷ 찍고 보고, 찍고 보고…. 디카의 즉시성은 젊은이의 기호에 딱 맞는다. 방금 찍은사진을 확인하는 학생들.

“디카 없이 난 못 살아”
◁ 서울 숭례문상가는 디카 쇼핑을 나온 젊은이들로 늘 북적거린다.▷ 디카족을 위해 열린 누드 사진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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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조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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