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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마을의 ‘에너지 혁명’

햇빛, 바람, 왕겨, 분뇨가 빛이 되고 열이 되다

  • 글: 이남희 기자 사진: 김형우 기자

청정마을의 ‘에너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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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의미 있는 ‘에너지 혁명’이 일어났다.
  • 가축 분뇨에서 얻은 메탄가스로 밥을 짓고, 풍력 발전기로 가로등을 켠다. 왕겨는 벙커C유를 대신해 찜질방의 주된 연료로 사용된다. 지열로 물을 데워 난방도 한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주택에선 전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충남 홍성군 홍동면 청정마을은 환경보전과 연료비 절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청정마을의 ‘에너지 혁명’

홍동면 주민들은 2.1kw짜리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설로 전기료 걱정을 덜었다.

청정마을의 ‘에너지 혁명’

① 풀무학교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계통도.
② 동네 어귀의 풍력 발전기. 마을 공동찜질방의 조명을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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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남희 기자 사진: 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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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마을의 ‘에너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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