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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산책

활짝 열린 뱃길 신바람난 한·중 항로

  • 글·사진: 김성남 차장

활짝 열린 뱃길 신바람난 한·중 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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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뱃길 신바람난  한·중 항로

페리가 인천항 관문을 막 통과하려는 참이다.

활짝 열린 뱃길 신바람난  한·중 항로

선상 브리지에서 맞는 칭다오항의 아침.



신동아 2005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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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성남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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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뱃길 신바람난 한·중 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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