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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새

  • 글·사진: 김형우 기자

겨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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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의 명물 오대쌀을 수확하고 난 텅 빈 들녘, 새들은 곳곳에 자리를 잡고 겨울을 인내(忍耐)한다.
  • 대륙을 건너온 독수리의 부리부리한 눈망울, 덤불 속을 하늘하늘 거니는 재두루미의 고고한 발놀림,
  • 창공을 새카맣게 뒤덮는 까마귀들의 군무(群舞). 이들이 있어 철원의 겨울은 그대로 한 폭의 수묵화가 된다.
겨울새

사열이라도 하는 것일까. 추수가 끝난 철원평야에 두루미들이 줄지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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