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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는 우리 땅’ 입증하는 서양 古지도

압록-두만강 이북 집안·간도는 조선 세력권

  • 글: 허만섭 기자 사진: 경희대 혜정박물관

‘만주는 우리 땅’ 입증하는 서양 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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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부설 혜정박물관(관장·김혜정 교수)은 18세기 압록강-두만강 이북 집안, 간도지역이 조선의 세력권이었음을 보여주는 서양 고지도 69점을 발굴했다. 조선과 청나라의 국경이 한반도 이북 지역에서 형성됐음을 보여주는 서양 지도가 이처럼 대량으로 나온 것은 처음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도 주요 내용을 단독으로 소개한다. <관련기사 390쪽>
‘만주는 우리 땅’ 입증하는 서양 古지도
▲ 1749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리(D’Anville)가 제작한 ‘et des Rojaumes de COREE ET DE IAPAN’ 지도. 한국 평안도(PINGAN·왼쪽 밑줄)가 압록강 이북의 현 중국 집안지역까지로 돼 있고, 함경도(HIENKING·오른쪽 밑줄)도 두만강 이북 간도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당빌리는 프랑스 왕립과학아카데미 회원이었다.

‘만주는 우리 땅’ 입증하는 서양 古지도

1801년 영국 지리학자 존 케리가 제작한 ‘A NEW MAP OF CHINA’.

‘만주는 우리 땅’ 입증하는 서양 古지도

1745년 키친(T. Kitchin)이 제작한 ‘A Map of QUAN-TONG or LEA-TONGE PROVINCE ; and the KINGDOM of KAU-LI or COREA’ 지도. 동해를 ‘SEA OF KOREA’라고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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