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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건강과 性 박물관’

사랑이 부끄럽다뇨?

  • 글 사진· 조영철 기자

제주 ‘건강과 性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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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구에서부터 낯뜨거운 조형물들이 민망한 웃음을 짓게 한다. 하지만 성교육전시관, 섹스판타지관, 세계성문화전시관을 찬찬히 둘러보고 나면 성은 감춰야 할 쾌락이 아니라 배려와 존중으로 가득한 사랑의 행위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제주도 안덕면 감산리 일주도로변에 이색 性박물관(www.sexmuseum.or.kr)이 문을 열었다.
제주 ‘건강과 性 박물관’

‘유쾌한 피크닉’. 구멍 안을 들여다보면 마치 자신이 섹스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제주 ‘건강과 性 박물관’

1 청각과 시각을 통해 성적 흥분과 집중도의 관계를 체험하는 기구.
2 마네킹으로 포르노 촬영현장을 재현했다. 그 앞에 선 여성 관람객이 여성용 자위기구를 호기심 어린 눈길로 보고 있다.
3 애정 행위를 과장되게 표현한 목각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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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조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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