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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이 빠지면 그게 풍물 이더냐

  • 글/사진·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춤이 빠지면 그게 풍물 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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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이 벌어지면 누가 그날의 ‘노름마치’(가장 훌륭한 연주로 놀음을 마치는 사람)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나이도 생김새도 상관없고, 오로지 그날의 몸 상태와 관객의 호응에 달렸다. 심금을 울리는 장단에 홀린 듯 섬세하면서도 익살맞게 움직이는 몸놀림에서 온전한 풍물을 맛본다.
춤이 빠지면 그게 풍물 이더냐
춤이 빠지면 그게 풍물 이더냐

우도 설장구 명인 김동언. “궁편에선 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지고, 채편에선 장판방에 콩 쏟아진다.” 허리춤에 장구 동여맨 지 어언 50년, 다르르르 장단에 세월 가는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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