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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風明月의 본향, 충청 북부를 가다

  • 글/사진 지재만 기자

淸風明月의 본향, 충청 북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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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즈넉이 흐르는 맑은 강물에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여인의 자태처럼 곱디곱게 강을 에워싼 산들의 수줍은 미소. 충주호와 청풍호반에서 노닐던 앵둣빛 가을햇살이 단양팔경에서 잠시 쉬어간다.
淸風明月의 본향, 충청 북부를 가다

충주 시내 남산(금봉산)에서 바라본 충주호와 월악산의 환상적인 조화.

淸風明月의 본향, 충청 북부를 가다

충주호 수상관광코스 중 으뜸으로 꼽히는 구담봉(龜潭峰). 물속에 비친 바위가 거북 무늬를 띠고 있다.

淸風明月의 본향, 충청 북부를 가다

단양팔경의 대명사인 도담삼봉.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젊은 시절 자신의 호를 삼봉으로 삼아 청유(淸遊)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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