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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현대일관제철소

버려진 땅에 타오른 재기(再起)의 불꽃

  • 글/사진·김형우 기자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 한보철강 부도 이후 버려진 충남 당진제철소가 다시 가동됐다. 이 제철소를 인수한 현대제철은 최근 철근과 형강(型鋼)을 생산하는 전기로(電氣爐) 제강공사를 끝낸 데 이어 열연강판과 후판 등을 생산하는 일관(一貫)제철소 건설에 착공했다. 2011년까지 5조원을 투입, 원료 생산에서 제품까지 모든 공정을 소화하는 종합철강 메이커로 거듭날 계획. 2007년 새해, ‘대한민국 號’를 이끌어갈 산업의 불꽃이 이렇게 활활 타오르기를 희망한다.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A열연공장의 전기로.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철근을 생산하는 철근공장 연주. (위) 하루에 300개를 생산하는 28t 열연코일. (아래)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B열연공장의 압연코일 냉각로.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최신설비로 이루어진 B열연공장 흐름도.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5만t급 선박이 입항하는 부두에서 크레인을 점검하는 근로자들.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B열연공장에서 조합연 과정을 통해 나온 코일이 사상압연 과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B열연공장의 FM 운전실.

당진 현대일관제철소

점심식사가 한창인 구내식당.

신동아 2007년 1월 호

글/사진·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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