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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

물과 뭍 사이, 생명력 넘치는 제2의 대지

  • 글/사진 윤기은 기자

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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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포는 자연의 상식에 충실하다. 봄이 오면 나무마다 녹색 생명이 움트고 여름이면 온 늪에 갖은 수생식물이 가득하며, 황금빛 들녘과 철새들이 가을과 겨울을 알린다. 국내 최대의 자연내륙습지, 경남 창녕군 낙동강에 위치한 우포의 활기찬 숨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우포

4개 늪 가운데 가장 큰 우포늪(1.3㎢) 전경.

우포

사지포늪에 내려앉은 철새들.

우포

쪽지벌은 14만㎡로 4개 늪 중 가장 아담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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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윤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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