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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 첨단 디자인과 만나다!

  • 글 / 사진·조영철 기자

대학 캠퍼스, 첨단 디자인과 만나다!

옛적엔 부모 등골 휘게 하는 ‘우골탑(牛骨塔)’이라고 했다. 지금은? 첨단, 미래, 유비쿼터스 같은 수식어가 무색한 환상공간이다. 대학 캠퍼스. 시대가 변하고 공간도 바뀌었으니, 젊은 세대의 유전자도 많이 달라졌겠지?

대학 캠퍼스, 첨단 디자인과 만나다!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 캠퍼스인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벽면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어 채광이 잘된다.

대학 캠퍼스, 첨단 디자인과 만나다!

연세·삼성학술정보관 U라운지에서는 터치스크린으로 신문, 인터넷, TV를 볼 수 있다.(좌) 자연 채광을 이용한 숙명여대의 은하수갤러리.(우)

대학 캠퍼스, 첨단 디자인과 만나다!

복합문화캠퍼스를 선도하는 고려대(안암캠퍼스) 하나스퀘어.(좌)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렘 쿨하스가 설계한 서울대미술관(MOA).(우)



대학 캠퍼스, 첨단 디자인과 만나다!

2006년 9월 완공된 고려대(안암캠퍼스) 하나스퀘어는 지하3층 지상1층 건물이다.(좌) 홍익대 홍문관. 건물 가운데에 뚫린 사각형 구멍이 정문 역할을 겸한다.(우)

신동아 2008년 10월 호

글 / 사진·조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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