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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지 ①

‘꿈꾸는’ 華城 ‘행복한’水原

  • 글 최영철 기자 / 사진 김형우 기자

‘꿈꾸는’ 華城 ‘행복한’水原

  •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이 한겨울 따사로운 조명을 받으며 깊은 꿈에 빠졌다. 200여 년 전 태동 때의 그 화려하고 기개 있는 자태로 되돌아가는 꿈. 수원 시민은 화성을 가진 것만으로 행복하다. 지난 40년간 화성 복원에 달게 지갑을 연 것도 그 때문이다. 수원은 지금 화성과 살고 지며 첨단의 미래를 꿈꾼다.
‘꿈꾸는’ 華城 ‘행복한’水原
화성의 서문인 화서문(華西門). 앞의 둥근 부분이 옹성이다.

그 뒤 북쪽으로 보이는 것이 서북공심돈. 이곳에서 화살이나 총탄을 날리면 적은 어디에서 날아오는지 알 수 없다.

1 화성의 행궁 좌익문. 좌익은 곁에서 돕는다는 뜻이며 편액은 정조의 명으로 정동준이 썼다.

2 김용서 수원시장(오른쪽)이 수원의 100년 전통 재래시장인 지동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있다. 지동 순대가 별미.

3 최근 완성된 화성 행궁광장. 정조대왕 능행 가장 행렬을 환영하는 시민들. 뒤편 누각은 100억원을 들여 복원한 여민각.

4 수원의 ‘압구정’ 인계동 ‘드라마 1번가’. 미래의 수원을 짊어질 젊은이의 거리다.

‘꿈꾸는’ 華城 ‘행복한’水原
5 수원화성의 백미 방화수류정 아래의 용연(龍淵)에서 수원천으로 물을 흘리는 배수시설 용두(龍頭). 200여 년 전 정조시대에 제작된 원형이다.

신동아 2009년 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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