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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여는 ‘약초골’ 살고 싶은 ‘산청’

  • 글 / 한상진 기자 사진 / 박해윤 기자

희망을 여는 ‘약초골’ 살고 싶은 ‘산청’

  • ‘산청’은 달콤한 꿈을 꾼다. 철쭉이 만개한 5월의 산청엔 힘이 넘치고 희망이 감돈다. 철쭉으로 눈이 부신 황매산에서 흘러내린 터에선 1000여 종의 약초가 자란다.
  • 한우도 흑돼지도, 메뚜기를 키운 벼도 모두 이 땅을 벗 삼아 살을 찌운다. 그야말로 ‘친환경’이고 ‘청정’이다. ‘하늘이 내린 청정골’,
  • 황매산에서 시작해 지리산으로 흘러드는 ‘산청’은 요즘 행복하다.
희망을 여는 ‘약초골’ 살고 싶은 ‘산청’

철쭉으로 유명한 황매산 전경

1 5월2일부터 9일간 경호강변에서 열린 ‘제9회 산청 한방약초축제’.

2 한방약초축제장을 찾은 이재근 산청군수.

3 한방약초축제 기간 중 열린 기산 국악제전의 공연 광경.

희망을 여는 ‘약초골’ 살고 싶은 ‘산청’
4 형형색색의 분수가 아름다운 경호강의 야경.

5 한방약초축제 기간 중 무료진료에 나선 한의대 학생들.

6 산청군 생초면 평촌리에 위치한 6만6000㎡(2만여평) 규모의 작약밭.

희망을 여는 ‘약초골’ 살고 싶은 ‘산청’

신동아 2009년 6월 호

글 / 한상진 기자 사진 / 박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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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여는 ‘약초골’ 살고 싶은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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