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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잊힌 왕국’대가야 복원으로 비약하는 세계적인 문화관광특구

  • 글 / 최호열 기자 사진 / 장승윤 기자, 고령군청 제공

경북 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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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유적지인 지산리 고분군. 내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백제와 신라, 일본, 중국과 교류하며 찬란한 철기문화를 꽃피웠던 대가야의 도읍지 경북 고령이 용틀임하고 있다.

가야문화를 관광자원화함으로써 낙동강 대표문화권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에코-워터 폴리스(Eco-Water Polis)’ 개발을 통해 연간 20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문화관광특구로 비약할 꿈을 꾸고 있다.

경북 고령군
1 고령의 대가야체험축제. 매년 40만명 이상이 찾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

2 지역특산품인 고령딸기.

3 2008년 5월 고령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대가야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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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산산업단지는 지역의 대표적인 주물 생산지다.

5 지난해 개장한 대가야역사테마공원.

신동아 2010년 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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