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스케치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의 거리

대학로

  • 글·사진 / 조영철 기자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의 거리

1/2
  • 서울대학교가 관악구로 이전하기 전까지 자리했던 곳.
  • 다양한 공연 시설과 단체가 모여 있는 예술의 거리.
  • 바로 서울 혜화동에서 이화동까지를 일컫는 대학로다.
  • 매일 연극이 막을 올리고 주말이면 갖가지
  • 문화행사가 열리는 이곳엔 시대를 앞서가는 젊은이들의
  • 꿈과 열정이 꿈틀댄다. 눈을 크게 뜨고 그들을 보라.
  • 미래의 스타를 미리 만날지 모른다.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의 거리
수많은 연극이 공연 중인 대학로.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의 거리
1. 대학로에서 놓쳐선 안 되는 거리공연. 관중의 호응이 뜨겁다.

2. 문예회관 앞. 조형물에 새겨진 글씨가 가슴을 울린다. ‘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한다.’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의 거리
3. 공연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들이 행인의 시선을 붙든다.

4. 한파로 스산해진 마로니에공원. “비둘기들아. 배가 고픈 거니, 사람이 그리운 거니?”
1/2
글·사진 / 조영철 기자
목록 닫기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예술의 거리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