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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이색 도서관

  • 글·사진 /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 밀폐된 공간, 딱딱한 의자, 매캐한 책먼지 냄새. 도서관이 그런 따분한 곳이라는 선입관은 버려라.
  • 각양각색의 디자인으로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다양한 문화체험도 할 수 있는, 그저 둘러보는 것만으로 즐거운 이색 도서관이 늘고 있다.
  • 이제 ‘독서의 계절’을 온몸으로 느껴보라!
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 기증받은 버스를 개조해 만든 서울 도봉구 ‘붕붕도서관’.

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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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1 비행기 좌석 형태로 리모델링한 성신여대 도서관은 집중이 잘 돼 인기다.

2 버려진 공중전화 부스를 개조해 만든 미니 도서관. 서울 송파구청 인근 버스정류장 앞에 있다.

3 소나무 향 가득한 글마루 한옥어린이도서관.

4 서울 동대문구 시민단체가 운영하는‘다문화어린이도서관’. 베트남, 중국, 이란 등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5 등산객들에게 명소로 손꼽히는 관악산 ‘숲속도서관’. 자연 속에서 한 편의 시(詩)를 읽는 맛이 달다.

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재미, 낭만, 운치…책 읽는 즐거움은 덤
1 서울 낙성대공원의 컨테이너하우스를 활용한 도서관.

2 서울시 구 청사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서울도서관은 20만 권의 장서를 자랑한다.

신동아 2013년 11월 호

글·사진 /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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