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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푹 빠졌어요”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문단

“한국에 푹 빠졌어요”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선교 50년 만에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 교회로 성장했다.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세웠고 등록 신도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해마다 해외 신도 1500명이 ‘성지순례’ ‘성경공부’를 위해 방한한다.
“한국에 푹 빠졌어요”
1 2013년 11월 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WMC 국제컨퍼런스룸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2013 국제성경세미나’가 열렸다.

2 2013년 11월 방한한 제61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이 충북 옥천의 옥천고앤컴연수원을 찾아 은행나뭇길을 걸으며 한국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3 하나님의 교회 외국인 신도들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도 관심이 많다.

“한국에 푹 빠졌어요”
1 국회의사당 견학에 나선 제61차 해외성도 방문단. 사법부 자문위원을 비롯해 미국 연방정부 소속 직원, 시의원과 변호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외국인들은 한국 국회와 입법 과정에 큰 관심을 보였다.

2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해시계를 살펴보고 있다.

3 창경궁과 창덕궁 관람에 나선 하나님의 교회 제61차 해외성도 방문단.

4 제55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이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을 관람하고 있다. WMC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은 성경 66권의 내용을 담고 있어 ‘체험하는 성경’으로 불린다.

신동아 2014년 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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