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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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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 얼마 전만 해도 격투기는 보통 사람에겐 딴 나라 얘기였다. 하지만 이젠 현대식 체육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위한 공간이 주짓수, 복싱, 킥복싱 등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종합체육관인 멀티 짐(Multi Gym).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로 꼽히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의 국내 유명 선수들에게 직접 레슨을 받는 격투기 기술과 기능성 트레이닝은 건강과 다이어트를 바라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 풀사이즈 케이지가 설치된 팀맥스는 격투기 대회도 개최할 만큼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1 스파링에 몰두한 여성 회원의 눈매가 매섭다.(임파워 트레이닝센터)

2 자세 교정에 한창인 회원들.(코리언좀비MMA)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3 구슬땀을 흘리며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누리려는 여성 회원.(코리언좀비MMA)

4 멀티 짐에선 여러 가지 격투기 기술을 실습할 수 있다.(싸비MMA)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1 격투기 기술을 직접 보여주는 파이터 정찬성 선수.(코리언좀비MMA)

2 선수 시범을 관심 있게 지켜보는 남성 회원.(싸비MMA)

3 아빠와 함께 와서 한 수 배우는 어린이의 몸짓이 귀엽다.(로드FC 오피셜 서두원짐)

4 미녀 파이터로 불리는 송가연 선수가 여성 회원에게 시범을 보이고 있다.(로드FC 오피셜 서두원짐)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5 일반 트레이닝도 함께 하는 신개념 트레이닝 센터.(로드FC 오피셜 서두원짐)

6 한 여성 회원의 예사롭지 않은 발차기.(코리언좀비MMA)

종합격투기 체육관 ‘멀티 짐’
▲ 이종격투기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가 명품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임파워 트레이닝센터)

신동아 2014년 2월 호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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