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포커스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 사진·글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 이기욱 기자 p35mm@donga.com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 연인의 입술처럼 달콤한 초콜릿이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예술품으로 재탄생했다. 찰리가 초콜릿공장에 들어설 때 이런 기분이었을까. 다양한 초콜릿 공예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엔도르핀이 돈다.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1 쇼콜라티에 김선희 씨가 초콜릿으로 만든 의상을 매만지고 있다.

2 다크 초콜릿 발레 슈즈.

3 화이트 초콜릿 발레 슈즈.

4 다크 초콜릿 하이힐.

5 초콜릿을 녹여 템퍼링하는 과정.

6 다양한 형태의 초콜릿으로 작품을 만드는 모습.

7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열매.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신동아 2014년 3월 호

사진·글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 이기욱 기자 p35mm@donga.com
목록 닫기

여심을 흔드는 ‘수제초콜릿’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