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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서울의 ‘미래유산’

  • 사진·글 출판사진팀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 30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지금 서울은 높고 크고 화려하지만, 낮고 작고 초라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풍요롭지는 못했지만 인정이 넘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기억이 사라져버린 요즘 서울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가 선정한 ‘미래유산’ 300개가 눈길을 끕니다. 문명의 세계 뒤편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이 유산들은 미래 세대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겁니다.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 영등포구 문래동 ‘수정여관.’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1 마포구 공덕동 ‘마포 진짜원조 최대포.’

2 서대문구 창천동 ‘공씨책방.’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3 은평구 대조동 ‘불광대장간.’

4 중구 순화동 ‘염천교 구두거리.’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1 동작구 대방동 ‘대성관.’

2 종로구 인사동 ‘구하산방.’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3 마포구 공덕동 ‘성우이용원.’

4 종로구 명륜동 ‘학림다방.’

30년 전 그곳은 따뜻했네
▲ 종로구 계동 ‘중앙탕.’

신동아 2014년 5월 호

사진·글 출판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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