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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타투

  • 사진·글 / 조영철·이기욱 기자

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 종교적, 주술적 의미를 지닌 타투(tatoo, 문신)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분을 나타내는 수단으로 쓰인 오랜 역사의 흔적이다. 몇 년 전까지 문신 하면 부랑아의 표지로 여겼지만, 요즘은 운동선수나 연예인은 물론 보통사람도 즐기는 패션 아이템이다. 무더운 대낮, 각양각색의 타투를 드러내놓고 거리를 누비는 행인의 모습이 낯설지 않은 여름이다.
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1 사랑의 증표로 팔에 타투를 새긴 남녀 커플.

2 타투는 한번 새기면 지우기가 어렵다. 작은 꽃무늬와 나비, 식물, 레터링 등은 여성용 타투로 사랑받는다.

3 눈에 띄지 않는 부위에서 잘 보이는 부위로 자리를 옮긴 타투.

4 문자를 새긴 레터링에서 일본 전통 문신인 이레즈미까지 타투의 종류는 다양하다.

5 문신은 몸의 움직임과 굴곡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허리 뒤쪽과 어깨에 새긴 문신이 섹시미를 더한다.

6 다양한 부위의 문신 사진을 모아 전시한 서울 홍익대 인근 타투숍.

혀처럼  뜨거운  몸 날 좀 바라봐줘!

신동아 2014년 7월 호

사진·글 / 조영철·이기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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