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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있어 세상이 눈을 뜬다

2015년 새벽을 여는 사람들

  • 사진 출판사진팀, 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그대가 있어 세상이 눈을 뜬다

  • 동이 튼다. 어둠이 걷히고 여명이 밝아온다. 또 다른 일상이 차가운 대기를 가르며 시작된다.
  • 누구보다도 일찍 새벽을 여는 우리네 이웃들. 무념무상! 분주히 움직이는
  • 이들의 모습에 어제보다 더 아름다운 오늘이 오버랩된다.
그대가 있어 세상이 눈을 뜬다
▲ 영종도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와 송도신도시의 일출.

그대가 있어 세상이 눈을 뜬다
1 서울 세풍운수 여성 버스 운전기사 정성미 씨의 새벽 운행.

2 이른 아침 깍듯하게 승객을 맞이하는 KTX 승무원.

그대가 있어 세상이 눈을 뜬다
3 동대문시장에 물건을 떼러 온 오세중 사장.

4 새벽부터 분주한 인천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

5 배달할 신문을 분류하는 동아일보 여의도지국 김덕영 부장.

6 차량 통행이 뜸한 이른 새벽, 도시의 때를 벗기는 여의도 환경미화원.

그대가 있어 세상이 눈을 뜬다
1 새벽 장사를 준비하는 노량진수산시장 상인.

2 서울 남구로역 무료급식소. 동트기 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바쁘다.

신동아 2015년 1월 호

사진 출판사진팀, 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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